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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소개

** NB 네일아트 수료자  김수정씨 창업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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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비아카데미 작성일08-07-22 15:22 조회1,9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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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네일아트 수료자 김수정씨 창업 인터뷰


 


샵 이 름 : \"크리스탈 스킨케어 & 네일\"


위 치 : 지하철 상계역 4번 출구 (중계동 591번지 대호 프라자 225-1)


방문일시 : 2008. 06. 19


창업일자 : 2008. 04.


영업분야 : 피부, 비만, 경락, 발관리, 네일아트 등


직원규모 : 3명


주사용제품 : Creative, O.P.I, ORLY, Nubar 등...(네일아트), 천연 아로마 오일 제품(스킨케어)


 


서울 상계역 4번 출구로 나와서 대호 프라자 건물과 연결된 구름다리를 지나자 바로 앞에 “크리스탈 스킨케어&네일” 간판이 보였습니다. 친절하게 샵 위치가 한번 더 설명되어 있는 간판이었습니다. 비록 한 번도 학원에서 본적이 없는 김수정 원장님이 었지만, 이것으로 김수정 원장님의 꼼꼼한 성격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샵의 문을 보자마자 깔끔한 병원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현관에 신발장과 실내화들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처음 만난 사이였지만, 따뜻한 원두 커피와 함께 환한 미소로 저를 반겨 주셨습니다. 스킨케어와 함께 네일아트를 함께 운영하시고 계셨습니다. 35평의 꽤 넓은 샵으로 깔끔하고, 깨끗하고, 아늑한 인테리어로 너무나 포근한 느낌의 샵이 었습니다. 은은하고 잔잔한 명상음악이 흐르는 분위기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알고 보니, “인도 전통 아유르베다 마사지 전문점”을 마케팅으로 하신 것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스킨케어 관리를 통해 몸 뿐 만이 아니라, 마음속부터 머릿속까지... 모든 스트레스를 다 풀고 갈수 있는 샵의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다고 하셨습니다. 천연 아로마 오일들과 향초 등이 진열된 진열장 옆으로는 인도 전통 아유르베다 마사지를 이용한 여러 가지 메뉴얼 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네일 샵은 인폼 옆에 울타리 처럼 아늑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평소에 포크아트를 좋아하셔서 벽에도 포크아트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에 원장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김수정 원장님의 열정을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오픈 하신지 얼마 되지 않으셔서 힘도 들고, 정신도 없다고 하시면서도 입가에 웃음이 끈이지 않는 원장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런 열정과 환한 미소라면 지금 보다 더 번창할 김수정 원장님의 “크리스탈” 샵을 믿어 의심치 않을 것 같았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저의 발걸음도 가볍고, 뿌듯하였습니다.


김수정 원장님 “크리스탈 스킨케어&네일” 더욱 더 번창하시고, 파이팅입니다..^^


 



다음은 김수정 원장님과의 일문일답


 


Q : 네일아트를 배우게 된 동기는 ?


A : 시어머님께서 미용실을 운영하시는데 다른 분야로 함께 샵을 해보자는 권유로 배우게 되셨고, 헤어도 하셨다는... 현재는 스킨케어를 배우는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Q : 창업을 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점은 ?


A : 기존에 다른 분야의 창업을 하셨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직원관리가 가장 힘드시다고 하시며, 지금은 자리를 잡았으나 처음 오픈 하고는 직원 때문에 속을 좀 썩으셨다고 합니다.


Q : 지금 현재의 만족도는 ?


A : 정신 없이 달려와서 만족도를 느낄 틈이 없으셨다는.. 이제부터는 조금 마음의 여유를 두고, 초심 그대로 지금 열정으로 열심히 하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배움에는 끝이 없기에 스킨케어 또한 열심히 배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Q : “NB뷰티아카데미“ 하면 떠오르는 것은?


A : 편안함, 익숙함, 친밀감.... 그리고 박혜정 선생님의 미소라고 하셨습니다.


Q : 본인의 샵 PR ?


A : 엔비에서 느낀 것처럼... 고객들에게 편안함, 익숙함, 친밀감을 줄 수 있는 샵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몸의 아픔, 상처뿐 만 아니라 근본적인 마음의 상처와 스트레스까지 조금이라도 치유 할 수 있는.. 함께 나눌 수 있는 안식처 같은샵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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