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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 수료자 중 창업자 \"권경희, 조혜영\"씨 창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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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비아카데미 작성일08-02-27 14:36 조회1,4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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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네일아트반 수료자 중 창업자 권경희, 조혜영씨 창업인터뷰


샵  이 름 : "Red Fox"


위      치 : 서울 지하철 7호선 논현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함


방문일시 : 2008. 02. 21 (목요일) 오후 5시경


창업일자 : 2008. 02.


영업분야 : 네일아트, 패디큐어, 썬탠, 속눈썹 연장술등


직원규모 : 2명


주사용제품 : Creative, O.P.I, ORLY등...


 


 


 서울 논현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내외에 위치한 말그대로 럭셔리샵 "Red Fox"


 우리가 흔히 집이나 샵의 전체적인 느낌이나 분위기는 주인을 닮아간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 처음 논현동에 위치한 권경희, 조혜영 원장님의 레드폭스를 방문했을때..샵의 느낌이 너무나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기억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두분의 인연은 지금으로부터 약 7년전쯤부터라며,,, 서서히 이야기를 풀어놓으시던 두 원장님...


남편 직장의 부부모임에서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반해? (ㅋㅋ) 언니, 동생이 되었다던 두분은 평소 학원에서 뵐때의 차가운 느낌의 모습은 전혀 없이 새로운 사업에 대한 자랑과 에피소드에 대해서 아낌없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조혜영 원장님은 샵을 오픈하기 바로 전달까지 회사 생활을 하고 계셨고, 권경희 원장님 또한 백화점 명품 브랜드 매니저라는 고수입의 전문직까지 정리하면서까지 네일아트에 대한 남다른 매력으로 지금의 샵까지 오픈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정 뜨거운 열정에 방해를 할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성공이라는 두 단어는 본인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임을 다시한번 되뇌이게 되었던... 여러모로 제 자신도 느끼는 바가 많았던 날이 아니었나 합니다.. 또한 두분 모두 남편분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독려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수 있었다며 외조에 여념없는 남편들의 자랑까지..ㅎ


현재 네일아트와, 속눈썹 연장술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아직은 조금 이르지만 여름을 대비해 썬텐기와 패디스파까지 할수 있는 기계까지 준비해 놓으신 두분..


평소, 학원에서 제가 느낀 권경희 원장님은 매사 진지하고 맏언니다운 카리스마로 진취력 있는 모습들이었고, 조혜영 원장님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는데,,, 역시나 샵에서의 두 분의 모습도 제가 학원에서 느꼈던 그런 느낌들이었고, 그렇기에 두분의 궁합이 더욱 더 "찰떡궁합"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담당 네일아트 강사님의 재촉이 없이도 두분 스스로 너무나도 열심히 연습을 하셨기에 이런 경사스런 일들이 생긴것이라 생각하구요... 앞으로도 그 열정 그대로.. 아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많이 보여주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Red Fox" 파이팅입니다..!!


 


다음은 권경희, 조혜영 원장님과의 일문일답


Q : 처음 네일아트를 배우게 된 동기는?


A : 서로 워낙 외모를 가꾸고 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 네일아트샵에서 관리를 받던 중 흥미를 느껴 시작하게


     되었음


Q : 창업을 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점은?


A : 서울 강남에 위치한 샵이고 기존에 네일샵으로 자리를 잡았던 곳을 인수한 지라 큰 어려움은 없었고, 혼자


     가 아닌 둘이기에 또다른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남편들의 앆미없는 지지 덕분에 큰 어려


     움 없이 창업이 가능하였음


Q : 지금 현재의 만족도는?


A : 뭔가 해낸것 같은 생각에 자부심도 느끼고 내가 오너이기에 더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응대할 수 있고 그렇


    기에매사가 즐거움.. 또한 혼자가 아니고 둘이기에 든든하기도 하며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줌..


Q : 엔비뷰티아카데미를 다니면서 기억에 남는 좋은 점은?


A : 학원 분위기가 정적이고 다정한 분위기로 수업에 임할 수 있어 좋았음..


Q : 본인의 샵 PR?


A :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친구처럼 손님들이 편히 쉬며 관리 받을수 있는 샵이 되고 싶음..


 


바쁘신  중에도 이야기보따리를 한아름 풀어주신 두 원장님..


창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계속해서 쭉~~ 힘내세요^^3077403606_avHYXydl_icon1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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